라이딩애마

2010.08.24 11:04 from fixie



이제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지만

저때가 제일로 이쁜색상이었던것같다

지금은 있는지모르겠지만

저색상 나를위해 친구놈이 만들어준 세상에 단하나밖에없는 색상이란다 ㅋ

캐러비안블루 약간은 연보라빛이 돌지만 펄이들어가 볼때마다 오묘한 매력이 있는 색상이었다

다시 도색을하게된다면 꼭 저색상으로 하고싶다



있다면..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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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한우영배 트랙백 3 : 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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